TEAM
팀
블리츠팀이 말하는 일을 "잘"하는 방법
그리고 그 방법을 함께하는 구성원들
일하는 방식
선형이 아닌 J커브로 가기 위해
같은 속도로 꾸준히 크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점부터 성장 곡선이 가팔라지는 회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참가와 승리는 다릅니다
매주 새 프로젝트를 받으면 손대기 전에 먼저 묻습니다. 이걸 잘 해내면 우리 목표를 실제로 성공시킬 수 있는가. 답이 명확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습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것과 이기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구별하는 안목은 이 판단을 매주 반복하며 쌓입니다.
익숙한 것에 기대지 않습니다
“원래 이렇게 해왔으니까”에 기대는 순간 생각은 내 것이 아니게 됩니다. 상황을 직접 읽고,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결론까지 스스로 내립니다. 왜 그 방향인지는 남의 논리가 아니라 자기 논리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지르고, 인정하고, 다시 저지릅니다
밀어붙이기만 하고 결과를 인정 못 하면 고집이 되고, 인정만 하고 다시 밀어붙이지 못하면 포기가 됩니다. 대표와의 데일리 미팅은 이 둘을 매일 함께 훈련하는 자리입니다. 목표에 못 미쳤으면 못 미쳤다고 그대로 말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마음이 건강해야 오래 갑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일수록 감정이 먼저 소모됩니다. 실패를 자책으로, 피드백을 공격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판단이 흐려집니다. 문제와 사람을 분리해서 말하고, 힘들면 힘들다고 꺼내 놓는 것을 기본으로 둡니다. 건강한 마음은 개인의 성격이 아니라 팀이 함께 지키는 조건입니다.
인재상
정해진 항로를 따라가지 않는 사람
블리츠는 스스로를 해적선이라고 부릅니다.
해군은 이미 그려진 해도를 따라가지만 해적은 아무도 가보지 않은 바다로 먼저 나갑니다.
우리가 찾는 사람도 지금까지의 삶을 흘러가는 대로 살지 않고 자기가 갈 곳을 스스로 골라온, 해적 같은 사람입니다.
답이 없는 문제에 먼저 움직입니다
다음에 어느 카테고리로 들어갈지, 새 브랜드 이름을 뭐로 할지, 매장에서 반복되는 실수를 어떻게 막을지.
정답도 담당자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블리츠에서는 먼저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이 그 일의 주인이 됩니다.
숫자로 말합니다
‘제 생각엔’으로 시작하는 주장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대신 어제 숫자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로 말하고, 막혔을 땐, 처음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커갑니다
이곳에서의 경험을 이력 한 줄로 남기려는 사람보다,
회사가 커지는 만큼 자신도 함께 커지기를 바라는 사람을 찾습니다. 회사를 키우는 것과 "나"를 키우는 것이 같은 일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팀 소개
블리츠다이나믹스의 구성원들
저희는 새로운 주방 인프라를 위해 AI 주방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대표
박준하
“전통적인 아날로그 산업인 외식산업을 디지털화하는 과정은 아주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지만, 디지털화 되어가는 주방을 설계하는 것은 아주 재미있는 일입니다.”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서울대 학생벤처네트워크 20기, 딥브레인 초기멤버, 네스트리 공동창업자 (코인원, 빗썸 상장 블록체인 스타트업)
공동창업자
이학용
“AI 주방과 그 운영 시스템은 인류의 생산성을 높여 더 풍요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기술입니다. 그리고 외식시장이라는 큰 시장 속에서 우리는 지속가능한 사업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선한 비전에 봉사하면서도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 이것이 제가 블리츠다이나믹스를 공동 창업한 이유입니다.”
인천과고, 대통령과학장학생, 서울대 재료공학부 수석 졸업, 티맥스데이터 개발팀(최우수연구원상(마에스트로))
공동창업자
김민우
“인류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겠다는 소명을 다하기 위해 블리츠다이나믹스를 공동 창업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성과내는 문화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미션에 우리의 진심을 다합니다.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를 직접 푸는 것이 쉬운 길이 아니라는 걸 알기에, 매일 더 단단하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
한양대 식품영양학과 & 경영학과, ROTC 52, Continental / Vitesco Technologies SCM Expert
운영팀
이상우
“블리츠다이나믹스의 기술 그 자체가 새로운 외식산업의 모습이 됩니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레거시 방식이 조금 더 나아지도록 보조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팀이 아닙니다. 기존 외식 산업의 문제를 완전히 새롭게 해결하기 위해 시스템을 고안하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능하도록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본인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시장의 오래된 시스템을 혁신한다는 것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매력적인 이유입니다.”
인천과고,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스타트업 몽데이크 CEO 겸 개발자
운영팀
오신영
“성장만큼 가슴 뛰는 게 또 있을까요? 익숙함에서 벗어나 한계를 뛰어 넘는 매일이 한편으로 두렵기도 하지만 아주 설레는 일상의 연속입니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익숙함이란 허물을 벗겨주고 새로운 형태의 나를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오늘의 낯섦이 내일의 우리를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영업실 강북지역단
사업팀
배형석
“재미, 의미, 성장 그리고 성공경험. 이 모든 가치를 모두 얻어갈 수 있는 조직은 많지 않습니다. 블리츠다이나믹스에서의 매일은 어제의 나보다 더 나아진 나를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고려대 경영학과, 두나무 전략팀, 현대모비스 Finance, BAIN & COMPANY
개발팀
최영일
“인류를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기술뿐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기술을 배웠고 이제는 그 기술을 블리츠다이나믹스라는 무대에서 펼쳐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세상을 바꿀 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여정에 동참해주세요.”
경기북과고, KAIST 전산학부, 베이글코드 데이터 엔지니어 Tech Lead, 그린랩스 Backend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