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주문이 들어와 음식이 나가기까지,
사람이 결정할 일 없는 주방을 만듭니다
매장 한 곳이 월 2억의 매출을 내고, 검증한 매장은 그대로 복제합니다.

STRATEGY
첫째,
매장이 늘어도 본사의 관리 인력은 그대로여야 합니다
연 매출
150억 → 3,038억
매장이 늘어나는 만큼 매출도 함께 커집니다.
2025년 실적과 2029년 목표입니다.
직영 매장
10곳 → 84곳
검증한 매장을 그대로 복제해
2029년까지 84곳으로 늘립니다.
본사 인원
20명 → 30명
매장이 8배 넘게 늘어도
본사 인원은 최소로 유지 가능합니다.
매장이 늘 때마다 관리자를 새로 뽑다보면, 늘어난 매출만큼 비용도 같이 발생합니다.
블리츠는 이 일을 AI에게 맡겨 모든 매장을 같은 기준으로 운영하고, 검증한 매장을 빠르게 복제합니다.
그 결과, 매장 수가 8배 확장할 때, 매출은 20배 상승합니다.
둘째,
같은 인원, 같은 공간에서 두 배의 매출을 내야 합니다
한 가지 음식만 만드는 주방은 같은 인원, 같은 공간으로 팔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재료와 조리 도구가 겹치는 음식을 한 주방에서 함께 만들어, 두 배의 효율을 냅니다.

매장 한 곳을 작업 공간 두 개로 나누고, 공간마다 재료와 조리 도구가 겹치는 음식 두 종류 이상을 만듭니다.
*그림 속 음식 이름은 예시입니다.
ABOUT
어떤 음식을 팔지 정하고, 주방을 운영하고, 고객을 확보해 매출을 늘리는 일까지
모두 AI의 몫입니다
상황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배달 시장입니다
배달 시장은 10년 만에 40조 원 규모로 커졌습니다. 실제로 한국의 배달음식 이용률은 60%로 세계 1위입니다.
↓
문제
그러나, 음식을 파는 사람에게 남는 돈은 많지 않습니다
정작 가게 사장님이 버는 돈은 크지 않습니다. 매출의 40%는 배달비, 수수료, 광고비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
블리츠의 답
그래서 블리츠는 매장 관리를 AI에게 맡깁니다
다른 회사에서 슈퍼바이저가 하던 주문, 재고, 인력 관리를 AI가 합니다. 매장이 늘어나도 본사의 관리 인력은 크게 늘지 않습니다.
TRACK RECORD
블리츠의 전략은 단순한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이 모든 시스템이 이미 매장에서 실현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브랜드 23개
23개의 브랜드를 만들고도, 아직 진입하지 않은 메뉴(카테고리)가 90% 이상 남아 있습니다.

서울에서 운영 중인 매장 10곳
지금 이 순간에도 서울 곳곳에서는 AI 주방에서 만든 음식이 배달되고 있습니다.
OPERATIONS
운영 중인 매장은 모두 직영점입니다
사람이 하던 판단을 시스템이 대신하기 때문에, 매장마다 사장을 따로 둘 필요가 없습니다.
직영 매장의 매출은 모두 회사의 매출이 됩니다.
50평
매장 한 곳의 면적
8명
한 매장 근무 인원
월 2억
매장 한 곳의 월매출
TECHNOLOGY
사람이 하던 모든 일을 SKOS가 대신합니다
SKOS는 블리츠가 직접 만든 매장 운영 시스템입니다.
일반적인 매장은 문제가 생기면 알아차리고, 원인을 찾고, 대응을 정하고, 실행하기까지 모든 단계에 관리자가 붙어 있어야 합니다.
블리츠 매장은 최종 결정 전까지 모든 단계를 AI 에이전트가 수행합니다.
여섯 단계 중 다섯 단계를 SKOS가 처리합니다
사람은 마지막 최종 결정 한 단계만 맡는 자율주행 시스템입니다.

일반적인 매장
여섯 단계 모두 관리자가 붙어 있어야 합니다
블리츠 매장
매장에 상주하는 관리자가 없습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SKOS가 매장에서 실제로 하는 일을 볼 수 있습니다.
01 · 주문 재배열
밤 열 시, 서로 다른 브랜드에서 주문 세 건이 3분 사이에 들어옵니다. 품목은 모두 열 개입니다.
시스템은 이 주문을 브랜드별이 아니라 화구·면·튀김·포장 네 개 작업대별로 다시 나눕니다.
같은 메뉴는 묶어서 한 번에 조리하고, 늦게 들어왔어도 오래 걸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작업자는 자기 화면에 뜬 메뉴만 만들면 됩니다.

ACHIEVEMENT
블리츠의 비전을 숫자가 증명합니다
증명한 것
지표
여러 브랜드를 한 주방에서 만들어도 맛이 유지됩니다
평균 별점 4.92
처음 보는 브랜드도 맛집 순위에 올렸습니다
브랜드의 76.2%가 맛집 랭킹 진입
배달비와 수수료를 내고도 이익이 충분히 남습니다
매장당 월 매출 2억 원 · 이익률 10% 이상
매장이 늘어나도 본사 인원은 늘지 않았습니다
매장 10곳 · 본사 20명
BUSINESS GOAL
2029년 매출 3,038억 원, 매장 84곳을 위해 지금 풀고 있는 과제입니다
영역
현재
앞으로
브랜드를 만드는 AI
AI가 배달 시장 데이터를 분류합니다
시장의 변화를 읽고 카테고리, 메뉴, 가격을 AI가 제안합니다
매장을 운영하는 AI
SKOS가 주문·발주·재고를 처리합니다
여러 AI가 함께 일하며 예외 상황까지 처리합니다
사람 손을 대신하는 기계
AI가 메뉴별 조리 방법을 알려줍니다
조리, 계량, 포장까지 로봇이 맡습니다
회사 규모
본사 20명이 매장 10곳을 운영합니다
본사 30명이 매장 84곳을 운영합니다